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환경운동연합 K모 전 기획사업부장이 ‘태안 살리기’에 낸 개인 후원금까지 직원 급여와 애인의 생활비 등으로 유용한 것이 드러난 후 특별대책회의를 꾸려 대책을 마련중이다.
미래구상에서 창당추진위원회 공동대표로 말을 갈아탄 최열 대표는 지난 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행위는 하지만 정당활동은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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