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경력 31년의 전교조 교사 출신 최철환 후보가 58.4%(348,877표)의 지지를 얻어 41.6%(248,458표)를 얻은 이철두 의장을 누르고 새로운 교육의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이로써 이철두 의장의 12년 아성이 무너졌다.
교직경력 31년의 전교조 교사 출신 최철환 후보가 58.4%(348,877표)의 지지를 얻어 41.6%(248,458표)를 얻은 이철두 의장을 누르고 새로운 교육의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이로써 이철두 의장의 12년 아성이 무너졌다.‘6 ․ 2 경기희망연대’에서 선정한 ‘교육의원 좋은 후보’에 들기도 했던 최철환 교육의원 당선인은 31년의 교직생활 학생들과 함께 학교와 교실을 지켜온 사람이라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경기도 교육의원 제1선거구와 경기 교육의 흐름을 바꿀 것으로 예상되는 최철환 교육의원 당선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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