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백남기 농민 1주기 추모대회가 23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렸다. 1천 명에 가까운 시민이 추모대회에 참가했다. 시민들은 경찰 물대포 책임자 처벌과 농정대개혁을 강하게 요구했다.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며 요안참사 4주기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용산참사 4주기 범국민추모위원회는 희생자들이 망루에 오른 1월 19일, 서울역 광장에서 15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추모대회 ‘용산은 끝나지 않았다’를 개최했다.
오는 1월 20일로 용산참사가 4주기를 맞는다. 용산참사 진상규명위는 이에 4주기 추모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용산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사업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4주기는 정권이 이양되는 시기로 새로운 정권에 용산참사에 대한 해결대책과 책임자 처벌, 구속자 사면 등의 요구들을 요구하는 내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범국민대책위(범대위)가 4월 27일에서 5월 2일까지 범국민 추모주간을 선포했다. 4일 열린 용산참사 추모대회에서 현재 수배 중인 이종회 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은
용산 참사 54일째. 14일 서울역에서는 용산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추모대회가 추운 날씨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경찰의 원천봉쇄로 14일 오후 4시 용산역 광장에서 예정한 용산 살인진압 규탄, 4차 범국민 추모대회는 서울역으로 옮겨서 열었다. 이날 서울역에선 2시부터 3개의 집회가 이어졌다. 오후 6시30분께 추모대회를 마친 1만여 시민들은 3갈래로 나뉘어 거리행진에 들어갔다.
이명박 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범대위)는 검찰의 용산 철거민 참사 수사가 왜곡.편파 흐름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특별수사본부의 즉각 해체를 요구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가 주최한 폭력 살인진압 규탄 및 MB악법 저지를 위한 국민대회가 1일 오후 3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2만여 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상림씨의 딸 현선씨가 \"어제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를 보고 잠을 자지 못했다. 용산을 이야기 하면서 법치주의를 들먹였다. 말이 좋아 법이지 그런법을 누가지키겠냐\"며
농민운동가 故 이경해씨 촛불추모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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