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추모일정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기억하는 이와 지워버린 이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기억하는 이와 지워버린 이

“아직도 눈 감으면 생각나죠” 2009년 1월 20일 이후 정영신 씨는 여전히 그날을 선명하게 기억한다. 그녀는 3년 전 그날, 아버지를 불길 속에서 잃었고, 남편을 차가운 감옥에 빼앗겼다. 12일, 정부는 설을 맞아 생계형 범죄자 955명의 가족들에게 특별사면을 선물로 주었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은 올해도 감옥에서 설을 맞이한다. “1월이면 아버지 기일인데 성묘 한번 못가고 혼자 차가운 감옥에서 아버지 제사를 혼자 지내는 모습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요”

사회
이상원 수습기자
2012.01.12 9:43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기억하는 이와 지워버린 이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기억하는 이와 지워버린 이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기억하는 이와 지워버린 이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