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정부가 ‘공공기관 선진화 2차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차 추진계획에서는 한국공항공사를 민영화 하고, 정부의 R&D사업(연구개발사업) 관리 기관과 IT진흥기관, 환경 관련 기관 등의 29개 기관을 13개로 통폐합하고,
‘4.15 학교학원화 추진계획 발표’가 이권 ‘퍼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교과부가 학교 관리자와 사학재단의 전횡을 막기 위한 규정을 한꺼번에 풀어놓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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