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원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비 속에서도 익산 농민회 단합대회 참가하여 추진위원을 모집하였습니다. 10일 익산민주노동당 조진권 위원장님을 통하여 8월11일 익산농민회 단합대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진권 위원장님이 소개시켜 주신 익산농민회 회장님과 전화를 하였습니다. 평화 협정 실현 서명을 받으려 간다고 하니 오라고 하여 11일 함열읍에 있는 농민회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착하여 농민회 간부들과 행사장으로 다시 이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오고 있어 농민회 분들이 많이 참석하지는 못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고 심난하였습니다. 단합대회라고 해서 야외에서 하는 행사인줄 알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행사 장소가 실내였습니다. 잠시 휴식을 가지고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농민회 분들과 물 놀이도 하고 족구도 하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주 옛날에 함께 활동했던 김남정 전농민회 회장님도 만나서 그동안 지난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조상규 회장이 하반기 쌀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자고 여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투쟁의 열기가 가득 찼습니다. 이어 농민회 사무국장님이 저와 군산평통사 김판태 사무국장을 소개하였으며, 인사를 드리고 제가 평통사 소개와 평화협정 실현 운동을 소개하였습니다. 서명을 받다가 평통사 윤양진 회원도 우연히 만났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김판태 사무국장님과 함께 열심히 평화협정 추진위원 서명을 받아보자고 마음을 맞추고 열심히 한 결과! 추진위원 15명 서명을 받았습니다. 평화협정 운동과 농민회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그날 서명에 협조해주신 회장님과 농민회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두 번째 구로·금천 추진위원 모임

[평화누리통일누리] 두 번째 구로·금천 추진위원 모임

4월에 이어 5월 21, 두 번째로 구로·금천 추진위원 모임을 했습니다. 서영석 대표와 여성분회원, 노동분회원 가운데 이 지역에 살고 있는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번 모임에 이어 오늘도 정만군님, 김종희님 식구가 나왔습니다. 장남희 회원과 같이 생협에서 협에서 실장으로 활동하는 하보애님도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오늘 모임에 꼭 참석하겠다고 했던 전송원 추진위원은 갑자기 교통사고가 나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친 곳은 없다고 합니다. 본부 박석분 회원팀장과 황윤미 서울 평통사 사무국장도 함께 해서 스무 명이 약간 못되게 모였습니다. 다음번 모임은 6월 24일(수)에 갖기로 하고, 강연회를 추진해보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장소와 강연 주제, 강사는 추후에 준비모임에서 논의해서 정하기로 했습니다. 모임은 10시가 훌쩍 지나서 끝났습니다. 구로·금천 지역에서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소중한 씨앗을 뿌린 기분입니다. 강연회 준비를 위해 추진위원 모임 준비 주체들이 6월 4일에 다시 만났습니다. 서영석 대표와 여성분회 노둣돌 회원들, 신재훈, 윤영일 회원, 본부 박석분 팀장과 황윤미 사무국장이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두 번 모였던 구로·금천 추진위원 모임의 성격이나 전망에 관한 토의를 했습니다. 결론은 구로·금천 평통사 결성을 목표 하고, 지역에서 발굴할 실천과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결합한 사업을 벌여나가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24일에 개최하는 강연회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의 의미와 평화통일운동의 과제’로 정하고, 구로·금천 평통사 준비모임이 주최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6월 15일(월)에 있었던 운영위원회에서 구로·금천 준비모임에 관한 보고를 했고, 구체적 명칭이나 위상 등은 구로·금천 조직결성 때 서울 회칙과 함께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통계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통계

1.5월 24일 현재 추진위원 4,825명, 길잡이 16,259명 전체목표(2008/1/1~2009/12/31) 현재 계(2008/1/1~2009/3/25) 2008년 계 추진위원 10,000 4,825 3,665 길잡이 100,000 16,259 11,995 2.2009년 각 지역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 목표 및 현황 조직주체 추진위원 길잡이 2009년 목표(2009/1/1~12/31)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경기남부 200 95 103 188 46 광주전남 1,000 231 606 432 1,749 군산 300 53 137 356 484 김제부안(준) 대구(준) 5 24 1 1,227 대전충남 500 156 271 76 443 부산(준) 12 215 부천 700 98 300 616 326 서울 1,500 173 813 957 2,559 안동 100 19 78 14 310 인천 1,000 128 693 634 3,577 익산 100 51 60 69 550 전주 250 40 40 81 173 중앙 500 99 540 616 551 계 6,150 1,160 3,665 4,264 11,995 *위는 각 지역 평통사에서 조직한 통계입니다. – 추진위원은 모금 1만원 이상과 함께 길잡이 10명 이상을 조직하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 길잡이는 모금 1천원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통계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통계

- 추진위원은 모금 1만원 이상과 함께 길잡이 10명 이상을 조직하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 길잡이는 모금 1천원 이상과 함께 평화협정 운동을 널리 알리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금쪽같은 두 딸에게 주한미군이 남아있는 분단된 조국을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금쪽같은 두 딸에게 주한미군이 남아있는 분단된 조국을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청나라 군대를 시작으로 현재 미군까지 127년 동안이나 외국군대가 서울 한복판을 차지하고 있는 굴욕의 역사, 우리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 미군에게 바치는 방위비분담금, 미군기지 주유소에서 흘러나온 기름으로 오염된 녹사평역 일대 지하수, 하루 2~3건씩 일어나는 주한미군범죄, 이런 주한미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함께 합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4월 7일(화), 기아자동차 소하지회 조합원들이 첫 용산미군기지 답사에 참가했습니다. 5,000여 명에 달하는 전 조합원이 70여 차례로 나눠 참가키로 한 것입니다. 처음으로 대규모 사업장의 노동자들과 용산기지 둘러보기를 하기 때문에 긴장도 되고 준비도 많이 해야 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기지반환과 주한미군 문제의 해결을 위한 실천에 노동자들이 나서도록 본부를 포함한 실무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준비모임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준비모임 소식

준비위원회 구성과 유실 등 여러 해에 걸친 진통 끝에 제2의 도시이자, 민주화의 성지인 부산에 마침내 평통사가 탄생합니다. 지난 3월 28일 손재현 선생님 댁(양산 배냇골)에서 열린 준비위원회에서 부산평통사 결성의 틀거리가 잡혔습니다. 부산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지만 다른 준비위원들도 흔쾌히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닻이 올랐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닻이 올랐습니다

1.3월 25일 현재 추진위원 3,916명, 길잡이 12,354명 전체목표(2008/1/1~2009/12/31) 현재 계(2008/1/1~2009/3/25) 2008년 계 추진위원 10,000 3,916 3,665 길잡이 100,000 12,354 11,995 2.2009년 각 지역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 목표 및 현황 조직주체 추진위원 길잡이 2009년 목표(2009/1/1~12/31)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경기남부 200 5 103 광주전남 1,000 60 606 41 군산 300 7 137 김제부안(준) 대구(준) 24 대전충남 500 68 271 41 부산(준) 5 부천 700 28 300 74 서울 1,500 37 813 97 안동 100 78 인천 1,000 28 693 98 익산 100 3 60 8 전주 250 9 40 중앙 500 1 540 계 6,150 251 3,665 359 *위는 각 지역 평통사에서 조직한 통계입니다. – 추진위원은 모금 1만원 이상과 함께 길잡이 10명 이상을 조직하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 길잡이는 모금 1천원 이상과 함께 평화협정 운동을 널리 알리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서울 운영위에서는 운영위원들이 이 달 내로 추진위원에 가입 안한 회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그 결과를 가지고 이후 추진위원 조직방향을 다음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강정구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중앙 평통사와 함께 교수노조 총회에 가서 14명의 교수님들께 추진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유승기 공동대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동대표를 맡게 되었으며 김진환, 이민우 회원이 운영위원으로 새롭게 선출되었습니다. 창립이후 지난 기간 벌였던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 ‘군산미군기지 반대투쟁’ 등의 성과를 이어 올해에는 300명의 추진위원을 조직하고 100명의 회원을 확대하기로 다함께 결의하였습니다. 멋진 양복으로 한껏 멋을 내고 사회를 본 박종문 운영위원은 멋진 글귀를 적어와 소개도 하고 2009년 함께 할 사업을 구호로 힘차게 외치기도 하였습니다. 창립총회 사회를 보았던 서동완 운영위원과 쌍벽을 이루는 명 사회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서동완 운영위원은 사업평가(안) 발제를 맡아 참가자들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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