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와노동] 한국자본주의 축적양식의 변화와 노동자계급의 변혁 전략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치유하고 사회의 새로운 구성을 위해서는 노동자계급이 주체로 나서는 변혁, 사회주의 변혁이 필요하다. 이미 자본가계급은 사회의 진보를 대변하지 못하고 반동을 대변할 뿐이다. 사회의 진보를 대변하는 노동자계급과 민중이 동맹하여 사회주의 변혁을 성공시킨다면 억압과 착취없는 세상, 사적 소유가 아닌 공동체적 소유에 기반한 사회의 재편성, 생존을 위한 투쟁이 아닌 사회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발전시키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고 나아가 필연의 왕국에서 자유의 왕국으로 우리 사회는 도약을 하게 될 것이다.
문영찬 | 편집위원
2008.09.21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