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애와 연대, 이 반란의 몸짓들은 세대를 넘고 성별을 넘어 마침내 저 낡고 부패한 공권력, 청와대를 넘어섰다 지도부 없는 지도부들, 우리가 주권이다 이 반란의 몸짓들이 만들어가는 자유의 새로운 공간, 좀더 인간적이고 보다 민주적인 것들이 혁명적이다
변한 것 하나 없는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겠다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그러나 준비되는 행사의 모습은 너무나 다르다. 한 쪽에서는 ‘축제’를 벌이고, 한 쪽에는 ‘투쟁’을 준비하고.
공부방아이들, 새만금, 여성회, 이주노동자, 부안, 장애인, 성적소수자, 민주노총, 병역거부자... 청주에서, 대구에서, 원주에서... 그리고 더 많은 곳에서. 아시아 민중과 함께한 529평택축제,
제8회 신촌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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