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반복이다. 현직 언론인의 정치권 직행이 그랬다. 지난 20일 청와대 춘추관장에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임명됐다. 한겨레에서 김회승 춘추관장의 사표가 제출·수리된 때는 지난 13일이었다고 한다. 김회승 춘추관장은 임명 8일 전(12일)까지 사설을 송고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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