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투쟁의 봄을 선언했다. 올 상반기 정세를 단순히 노동운동에 대한 탄압수준이 아니라 정부의 모든 정책을 야만적이라고 규정하고 총력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노동계가 이번주부터 집중적으로 쟁의조정 신청에 들어가는 등 5월말 총파업을 향한 투쟁일정에 본격적으로 돌입, 산업현장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