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7일 YTN주주총회에서 노조의 반대 속에 사장에 선임된 구본홍 씨가 4일 오전 기습적으로 출근했다. 구본홍 씨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출근 저지에 나선 조합원들이 9시 30분경쯤 해산하자 11시경 기습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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