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윤 사회주의 대선 후보가 부동산 불패의 땅이자 한국 최고 재벌인 삼성 본사가 있는 강남역에서 마지막 유세를 벌였다. 이 후보는 “기득권 재벌의 승자독식 구조를 깨지 않으면 이 사회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라며 “기호 1번과 2번이 나눠먹던 권력을, 이재용과 정의선이 나눠가지던 재산을 국민의 권력과 노동자의 재산으로 만들어내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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