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충남 아산시에 삼성 직원 자녀 중심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은성고를 추진해 지역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삼성 자사고는 학년 당 모집정원 350명 중 70%인 245명을 삼성 직원 자녀로 입학시킬 계획이라 ‘삼성 직원 자녀만을 위한 학교’, ‘삼성 직원 특혜’ 등의 비난이 거세다.
교육부가 전시를 대비해 전국 고등학생에게 군번을 부여해 관리하고, '좌경학생과 좌경교사'에 대한 특별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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