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문화재단(이사장 정동일)은 26일 충무아트홀 사장에 박민호 서울 예술의 전당 수익사업팀장을 선임했다. 박민호 신임사장은 3월 공식 취임하고, 임기는 내년 9월 5일까지다.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이 공석중인 사장 채용을 앞두고 최근‘취업규칙’을 바꿔 특정인사의 사장 임명을 염두에 둔 조치가 아니냐는 지적이다.
그 곳에서는 ‘미녀는 괴로워’가 한창 공연 중이다. 유명한 대중가수의 출연과 화려한 무대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공연. 이것이 ‘미녀를 괴로워’를 수식하고 있는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가 더 붙여야 할 것 같다. 바로 ‘노동자는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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