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은 학교도착 시 현관에서 교육감용 슬리퍼(285cm)를 준비한 후, 교무실에서 학교장이 참석 교직원을 소개시킨 후 교장실에서 10 이내로 학교장이 서서 보고할 것을 자세히 서술해 놨다. 특히, 교육감이 마실 녹차는 찻잔에 내올 것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올해 교원평가 선도학교를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리면서 평가 결과를 논란이 여전한 ‘인사와 연계’시키기로 해 파장이 예상된다.
학생들의 눈을 잊을 수 없었고, 교사이기 전에 같은 여성으로서 학생들에게 성추행을 알리고 싶었다는 탄금중분회 소속 김영희(가명)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