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 학생인권조례 제정, 16,808명 주민발의

충북 학생인권조례 제정, 16,808명 주민발의

충북학생인권조례제정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9일 오전 11시 충북도교육청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청구인 명부 제출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민발의 성사 조건인 12,292명을 훨씬 웃도는 16,808명의 명부가 제출됐다.

[교육희망] 14일, 교사 정치기본권 촉구 충북결의대회 열려

[교육희망] 14일, 교사 정치기본권 촉구 충북결의대회 열려

지난 14일 충주교육청 앞에서 충북교육주체결의대회가 열렸다.

[교육희망] 어른 욕심이 어린 학생 잡네

[교육희망] 어른 욕심이 어린 학생 잡네

\\\"우리 반이 29명인데 2명 빼고 모두 0교시 보충수업 참가해요.\\\" \\\"아침 안 먹었어요.\\\" \\\"8시 10분부터 수학 문제를 쭉 풀어야 해요.\\\" \\\"화수목금 4일은 0교시를 하고 있다\\\"고 학생들은 입을 모았다. 오는 7월 12일 치르는 일제고사(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을 배우는 듯하다.

[4대강 논란] 민주당 도지사와 \”4대강 갈등\”…사회단체, 4대강 반대 \’삭발\’

[4대강 논란] 민주당 도지사와 \”4대강 갈등\”…사회단체, 4대강 반대 \’삭발\’

4대강저지충북생명평화회의(이하 충북생명평화회의)는 3일 오후 2시에 충북도청 서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충북 NGO 여성대표 3인의 삭발식을 진행하였다.

[교육희망] 사실상 ‘무죄’인데… 징계에다 ‘강제 전보’

[교육희망] 사실상 ‘무죄’인데… 징계에다 ‘강제 전보’

부산과 충북교육청이 정당법 무죄와 정치자금법 벌금 30만원의 판결에도 정당 후원과 관련해 정직 징계를 내린 교사들을 끝내 강제로 다른 학교로 보내 비판을 사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은 18일 도내 초중등 교사 3월1일자 인사 발령을 내면서 종전 지역과 학교에서 아직 근무 연한이 남아있는 6명의 교사도 포함시켰다. 제천의 한 중학교 교사는 충주로, 청원의 한 고등학교 교사는 음성으로, 충주의 한 중학교 교사는 영동으로 발령이 났다. 또 청주의 초교에서 일하던 교사 2명은 영동으로 가게 됐으며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옥천으로 옮겨가야 할 처지에 놓였다.

[4대강 논란] 기만적인 공동검증,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하라\”

[4대강 논란] 기만적인 공동검증,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하라\”

\'4대강 사업저지 충북생명평화회의\'(이하 \'충북생명평화회의\')는 이시종 도지사가 4대강 사업을 대폭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4대강 사업이 그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2일 오후1시30분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0 교육감 선거] 충북 교수들, 김병우 교육감후보 지지선언

[2010 교육감 선거] 충북 교수들, 김병우 교육감후보 지지선언

충북대와 서원대, 청주대, 한국교원대, 청주교대, 주성대 등 충북지역 6개 대학 91명의 교수들은 27일 김병우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우리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충북 청주로 내려가 민주노총 충북지부와 호죽노동인권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운동에 대해 취재를 하다가 청주대학교에 들러 시설노조 조합원 아주머니들을 만나게 되었다.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부산,전남,충북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부산,전남,충북

부산 지부장 후보 서권석 2005~2006년: 부산지부 부지부장, 지부교섭위원, 교사운영위원 2008년: 현 초등남부지회장, 지부교섭위원 부산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유순 2006년: 부산지부 여성위원장, 남산중학교 분회장 2008년: 현 부산지부 공립동래지회장, 남산중학교 교사 조합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에 가슴 벅찬 감동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금 전교조 안팎으로 처한 현실은 우리에게 마음을 열고 대동단결하라고 강력하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교조 안의 여러 주체들과 소통을 통하여 신명나는 전교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20여 년 전 교육운동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교조의 교육적 사회적 역할을 분명히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교육의 공공성을 바라는 모든 사회단체와 돈독한 연대를 통해 전교조가 지역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희망의 중심에 있는 조합원 선생님과 함께 큰 걸음으로 가고 싶습니다. 전남 지부장 후보 홍성봉 1989년 창평고 해직(전교조 결성관련) 담양지회 조직국장 2005~2008년 전교조 전남지부 부지부장, 단체교섭팀장 전남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현희 2006년 순천초등지회 지회장 2008년 전남지부 참교육실 참실국장, 전국대의원 우리 교육과 전교조가 위기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모든 힘은 조합원으로부터 나옵니다. 촛불항쟁에서 집단 지성의 힘이 위대함을 보았습니다. 전교조와 함께

“이 당선자 농업지원정책이나 세워라”

“이 당선자 농업지원정책이나 세워라”

민주노동당 충북도당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은 농촌진흥청 폐지 방침을 철회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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