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이 유초중등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참가 인원까지 할당해 공군부대 병영 캠프를 추진하고 있어 비난이 거세다. 충남 태안 해병대캠프 참사로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교육청이 나선 것이라 씁쓸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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