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연대회의는 29일 오전 11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1년 적용 최저임금 5,180원을 요구했다.
송파구청은 관할 구역 지하철 역사와 횡단보도 주변 등의 노점 단속에 희망근로 참가자들을 배치했다. 희망근로 참가자들은 노점이 밀집한 곳에 상주하며 노점을 단속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보고서는 긴급고용 대책으로 단기일자리를 양적으로 증가시킨다거나 녹색뉴딜 사업, 공공기관 신입사원 초임삭감 등을 정책으로 제언했다. 그러나 단기일자리 증가나 공공기관 신입사원 초임 삭감은 민주노총이 등이 쭉 반대해 오던 정책들로 이미 문제점이 많다는 지적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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