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뉴코아 강남점 농성장 공권력 투입 현장에서 경찰이 \'한국기자협회\'에서 발행한 취재완장을 착용한 채 수배자 명단을 확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된 가운데, 문화연대에서 성명을 발표해 관련자 징계와 경찰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20일 뉴코아 강남점 농성장 공권력 투입 현장에서 ‘한국기자협회’에서 발행한 취재완장을 착용한 채 연행되는 노조원에 대한 수배자 명단확인 작업을 하던 모습이 포착됐다. 프레스완장을 차고 있던 이 사람은 서울지방경찰청 홍보실 인터뷰에서 경찰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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