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교육 후속조치 전면 재검토 잋 특수교육주체 요구안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
지난 4월 30일 ‘장애인등에 관한 특수교육법’의 통과로 특수교육의 상위법에서 ‘치료교육’ 자체가 사라졌다. 그러므로 개정된 ‘장애인등에 관한 특수교육법’에서 모든 치료교육은 삭제된 상태이며,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만 관련서비스의 치료지원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현장에‘치료교육’이란 이름으로 수업을 하던 교사들은 법으로 인정된 교육과정이 사라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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