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의 인권침해 문제, 특히 감염사실 누설은 수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문제 제기되었다.
“얼마 전 동성애 차별 조항을 담은 법을 발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연히 새누리당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의원이었다. 민주통합당은 대체 무얼 하는 당인가? 동성애를 차별하는 것이 민주인가?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우려하는 결의안이 통과돼 국내 성소수자들의 인권 신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7차 유엔인권이사회는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담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진짜 게이’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져 관객들을 찾아간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와 성적소수자문화환경을 위한 모임 ‘연분홍치마’가 공동제작한 ‘국내 최초 게이 커밍아웃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이 그것이다.
4대강 사업 중 사망한 노동자는 19명으로, 산재사망률이 가장 높은 건설업 평균 사망률보다 높은 수치 기록.
『게이컬처홀릭』은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년 간의 노력 끝에 세상으로 내보낸, 게이가 알려주는 게이들의 세상에 관한 책이다.
‘동성애’가 처한 현실을 고려하면 가히 전향적인 판결이라 할 수 있다.
게이로서 무대 위에 올라가 노래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지만, 결국엔 모두들 용기를 내어 무대에서 행복하게 노래한다.
선임병 등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해온 피해자에 대해 군당국이 오히려 피해자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2차 가해와 인권침해를 일으켜 온 사실이 동성애자 단체들에 의해 폭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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