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10명 중 6명이 이명박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 ‘친기업적’이라고 답변했다.
이명박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들이 얼마나 친기업 정책을 폈는지 성적을 매기겠다고 나섰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46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기업의 활동 편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조치를 취했는지를 수치화한 ‘기업친화지수’(Business Friendly Index, BFI)를 제정하겠다는 것.
\"외국인들이 한국의 노사문제를 걱정하고 있지만, 쟁의건수가 줄고 있으며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에 투자하여 노사관계에 문제가 발생하면 한국노총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으로 조정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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