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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진영, 진정 역사 앞에 당당한가?

친노 진영, 진정 역사 앞에 당당한가?

최근 친노 진영의 부활은 그들의 정치적 업적에 기인했다고 보기는 매우 어려운 것으로 평가된다. 도리어 현 여권의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실정 및 비리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에 기인하는 바가 훨씬 더 큰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므로 친노 세력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진보적 무능력과 과오에 대해서 철저한 반성과 혁신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에 기초해서 향후 발전되고 성숙된 진정한 진보주의적 정책 노선의 길을 열어야 할 것이다.

‘진보좌파’, 완주를 바란다

‘진보좌파’, 완주를 바란다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프레시안에 고정칼럼을 올리는 김종배씨의 글 “유시민과 친노벨트를 더욱 환영함”이라는 글 때문입니다. 그의 글 속에서 도를 넘어서는 ‘진보’에 대한 노골적인 ‘비하와 무시’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유시민, \”국가발전 도움되면 대선 출마\”

유시민, \”국가발전 도움되면 대선 출마\”

\"집권당 국회의원이었고 참여정부 장관을 지낸 사람으로서 출마하는 것이 정당발전과 정치발전 나아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출마할 수 있다\"고 대선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유시민, “간곡히 요청드리”며 ‘명예퇴장’

유시민, “간곡히 요청드리”며 ‘명예퇴장’

외부로부터 사퇴를 종용당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사퇴를 ‘간곡하게 요청 드리는’ 모양새였다. 때문에 유 장관의 사표가 공식 수리되더라도 이제는 정치․정책적 실패, 즉 ‘불명예 퇴장’으로 비춰지지 않게 됐다. 물러나 복귀할 분위기는 만들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