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무능한 여당 대표의 쓰레기 발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무능한 여당 대표의 쓰레기 발언

천박한 인식이 고스란히 담긴 쓰레기 발언들.

대구 고교에 교학사 채택 압박 공문 발송 \”7종 좌편향\”

대구 고교에 교학사 채택 압박 공문 발송 \”7종 좌편향\”

대구지역에서 친일, 독재미화 논란을 빚고 있는 교학사 고교 한국사 교과서 채택을 권하는 일이 벌어져 파문이 일고 있다. 대구국공립일반계고학교운영위원연합회(학교운영연합회)가 대구 고교에 “교학사 교과서를 제외한 7종의 역사교과서는 비교육적, 좌편향으로 왜곡돼 있다”며 역사교과서 심의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

‘’ 이어 ‘국사편찬위원장’도 뉴라이트?

‘’ 이어 ‘국사편찬위원장’도 뉴라이트?

뉴라이트 성향의 <한국사> 교과서가 친일과 박정희 독재 미화, 수백 개의 오류 등으로 검정 승인 취소 요구를 받는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이번에는 뉴라이트 성향의 인물을 국사편찬위원장에 내정해 파문이 일고 있다.

“애국가, 일제 흔적 있어 다시 만들어야”

“애국가, 일제 흔적 있어 다시 만들어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애국가 발언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현행 애국가의 원곡인 한국환상곡이 안익태가 이후에 작곡한 친일음악인 만주환상곡과 연결되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주목된다.

[녹색스트라이크] 동학농민 때려잡던 안중근과 제국주의 심장을 쏜 안중근

[녹색스트라이크] 동학농민 때려잡던 안중근과 제국주의 심장을 쏜 안중근

무력투쟁기에 안중근은 10여년 전 개화파 친일세력이었던 아버지와 자신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수탈에 못 이겨 일어난 동학농민군을 때려잡는 관군 안중근은 어떻게 민중과 화해했는지 우리가 배운 역사는 아무 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안중근이 브라우닝 권총에 장전한 꿈이 억조창생의 왕조 복원이었는지, 조선 민중 전체의 해방이었는지 가르치지 않았다. 이 혼돈의 역사가 친일, 친독재 세력에게 안중근 숭모의 밑거름을 제공했다.

“후손들은 오늘의 고통스런 결단을 자랑스럽게 기억할 것”

“후손들은 오늘의 고통스런 결단을 자랑스럽게 기억할 것”

경술국치일에 맞춰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편찬위)는 4년 간의 연구 끝에 친일 일명사전에 수록될 친일 인사 1차 명단 3095명을 발표했다.

[논평] 그들은 과거사 청산 못 한다

[논평] 그들은 과거사 청산 못 한다

신기남 의원 당의장 사퇴를 계기로 제1, 제2 지배정당간 과거사 청산과 국가정체성 논란을 둘러싼 2라운드 공방이 전개되고 있다. 신기남 의원은 사퇴 성명에서 ‘민주평화세력’이 다수가 된 지금이 역사의 진실을 밝혀야 할 때라고 말했다. 물러날 거면 무릇 조용히 물러나야 하거늘, 자신의 진퇴 문제를 ‘역사바로세우기’의 소재로 써야 한다고 주문함으로써 과거사 청산 문제에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한나라당이 맞불을 놓았다. 박근혜 대표는 과거사 청산 대상에 친북. 용공 문제도 포함시켜야 한다며 공세를 취했다. 제1, 제2 지배정당은 어제 특별기구 구성과 그 조사대상 범위 등에 대한 협상을 진행했다. 박근혜 대표가 과거사 규명 작업의 전제조건으로 ‘조사 기구의 중립성과 조사 대상의 확대’를 제시한 데 따라 열리게 된 자리였다. 박근혜 대표는 일제시대의 친일행위, 한국전쟁 전후의 친북·용공 활동, 5·16과 산업화 과정의 공과를 포함하자고 주장함으로써 과거사 청산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드러냈다. 주지하듯 지배세력의 과거사는 분단과 전쟁, 쿠데타와 독재, 착취와 억압으로 점철되어 있다. 분단은 친일세력 청산은커녕 그들의 독재 지배를 재생산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친일세력과 군부세력은 쿠데타와 장기집권으로 2세대 반공-개발세력에게 부와 영화를 선사하였다. 반공-개발세력은 우익 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