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Gaza)에서 벌어지는 집단학살과 이를 지속시키기 위해 서방 국가들, 특히 미국이 이스라엘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무기를 공급하는 것만큼 국제 질서와 도덕 질서의 전도를 잘 보여주는 사례는 없다. 이 전도의 일부는 집단학살을 규탄하는 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박해다. 특히 목숨을 걸고 이를 막으려 하며 법치주의를 요구하는 이들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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