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서울지역 초중고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가운데 74%는 서울시가 만든 친환경유통센터와 거래하지 않은 학교에서 터진 것으로 처음 밝혀졌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가 이 센터와 거래하는 것을 사실상 가로막고 나서 우려를 낳아 왔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친환경급식을 위해 2008년 지원한 예산은 1200억원이 넘는다. 서울시의 올해 지원액은 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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