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칠레 시위

40년 만에 체제 전환의 갈림길에 선 칠레

40년 만에 체제 전환의 갈림길에 선 칠레

칠레는 헌법을 준수하며 독재자를 몰아낸 나라다. 아옌데의 유언은 실현됐다. 1988년 피노체트의 연임을 결정하는 찬반 국민투표가 있었다. 44%의 찬성과 56%의 반대로 피노체트의 연임이 거부됐고, 1989년 민주선거가 이루어졌다. 칠레는 ‘민주적으로’ 독재자를 몰아냈다. 다만 그 민주주의가 아옌데가 생각했던 민주주의는 아니었을 것이다.

국제
수경(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2019.11.25 14:34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40년 만에 체제 전환의 갈림길에 선 칠레
40년 만에 체제 전환의 갈림길에 선 칠레
40년 만에 체제 전환의 갈림길에 선 칠레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