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동맹국들이 선언한 ‘테러와의 전쟁’이 6년을 지나면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점령 전쟁 그리고 이란에 대한 공격 위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미국과 동맹국들의 움직임에 맞서 침략과 점령 중단을 촉구하는 행동을 벌이려고 합니다.
미군이 이미 이란과 낮은 수준의 전쟁에 몰두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인 세이무어 허쉬의 주장은 이러한 보고를 뒷받침한다. 공격은 이란이 이라크에 대포공격을 해왔던 북쪽 쿠르드 지역에서 격렬하게 일어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벌써 이라크와 이란 국경을 사이에 두고 낮은 수준의 대리 전쟁을 벌이고 있다.
팔레스타인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지난 6월25일 이후 점령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강화 하였고, 가자지구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1,500명이 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구속하였다. 가자지구에는 약 14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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