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줄리아니의 죽음은 더 큰 민중들의 분노를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91년 한국에서도 수많은 열사들의 죽음이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자본은 그칠줄 모르고 이 땅 노동자 민중들의 피를 원했다. 얼마나 더 많은 젊은이들이 피를 흘려야만 자본의 행진을 막을 것인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만 세계화의 행진은 멈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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