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제18대 대통령선거는 국가기관들의 부정한 개입에 의해 국민의 선택권이 유린된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천명합니다. 그리고 부정선거의 결과에 의해 대통령직에 취임한 현 대통령은 국민에 의하여 선택된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히며 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합니다.”
CMC지부, "조직 살아있을 때 현장투쟁으로 전환한 것" 최희선 직대, "복귀 후 탄압 자행된다면 언제라도 재파업에 들어갈 수 있다"
차수련 위원장, "죽더라도 병원파업 해결기미 없는 한 단식 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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