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 깊이 친미거나 친자본이거나 친일이거나 이런 부류들을 보라. 우리도 뼛속 깊이 친노동자가 되는 매순간의 이데올로기와 조직이 필요하다. 계속되는 언론노동자 파업은 노동자계급의 이데올로기를 쟁취하는 과정이며, 정리해고, 비정규직 문제에 저항하는 투쟁도 노동자계급의 이데올로기와 노동자계급다운 대중조직과 정치조직이 있을 때, 투쟁전망이 밝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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