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가 부당해고를 인정함에 따라 회사는 해고자 전원을 원직 복직시키고 해고 기간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캐리어에어컨지회(지회장 박종현) 김병국 사무장은 “회사에서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하겠다는 이야기도 있다”면서도 ...
캐리어에어컨은 경영상의 이유로 조합원 280명을 정리해고 통보 한 달 뒤인 지난 1월 14일 경영이 호전되었다며 임시직 채용 및 도급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광주지방노동청은 이러한 회사의 부당한 계획을 조사하고도 제재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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