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청소노동자, ‘따뜻한 밥 한끼’를 찾아 나서다

청소노동자, ‘따뜻한 밥 한끼’를 찾아 나서다

청소노동자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이 3개월째로 접어들면서 많은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10월 23일, 건설노조 전기분과 조합원들에게 ‘노동자가 왜 통일운동에 나서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강의를 하던 중간에 ‘여러분들은 통일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절반은 통일이 될 것 같다고 했고, 절반은 강대국들 때문에 절대 통일이 이루어 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미 추진위원을 하셨던 한 분은 이메일로 ‘평화협정 파발마’를 잘 받아보고 있다며 회원 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전기분과장님은 11월에도 교육 요청을 하셨고, 조합원들이 교육했던 내용을 볼 수 있게 하신다며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이외에도 김문경 회원이 있는 인천사랑병원 신입조합원 평화통일 교육, 진보신당 부평구 당원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민주노동당 체육대회, 전국노동자대회에서도 평화협정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소망교회에서 평화협정 강연회를 했습니다. 지난 10월 11일 소망교회(담임 김성수 목사) 오후 예배시간에 김판태 사무국장이 ‘한반도에 평화는 오는가’라는 주제로 평화협정에 관한 강연을 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 교인들은 평화와 통일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 호응하여 추진위원으로 10명이 서명하고 1명이 회원 가입을 하셨습니다.   10월 18일에는 한일교회에서 열린 시국기도회에서도 평화협정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2009년 군산에어쇼 반대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0월 31일 군산 에어쇼가 열렸습니다. 이 에어쇼는 군산 미 공군이 자체 예산으로 매년 진행해 오던 것인데 2008년부터 군산시가 새만금 관광 활성화를 명목으로 2012년까지 4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에어쇼는 전쟁연습을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국민들을 현혹하는 것으로 불필요하게 군산시 예산을 낭비하고 실제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지난 10월 28일 군산평통사를 비롯한 군산미군기지우리땅찾기시민모임 회원들이 참가하여 군산시청 현관 앞에서 군산에어쇼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또한 에어쇼가 열린 10월 31일에는 김연태, 김진환, 김판태 회원이 행사장 앞에서 에어쇼 반대 1인 시위를 진행했는데, 시민들이 1인 시위 장면을 사진으로 찍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은파유원지에서 평화캠페인을

대기업이여, 다시 태어나라

대기업이여, 다시 태어나라

대기업들이 해야 할 일은 이미지마케팅이 아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노력이다. 정부와 대기업은 인턴제 확대를 비롯한 일시적인 일자리가 아니라, 단기적 고용만을 장려하는 정부와 기업의 정책을 바꾸고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지난 6월 17일 전북지역 익산 군산 전주 평통사 사무국장들은 2차 회의를 갖고 전북지역 평통사 조직사업의 강화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1) 전북지역 학습모임 진행(월 1회, 사무국장 및 열성회원 대상, 주제는 정세 및 평통사 현안 등) 2) 정기번개 화상모임 진행 3) 전북지역 평통사 연합 구조(광역조직과 지역조직의 관계 및 운영)에 대한 논의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평화협정 추진위원 및 회원 조직에 더욱 분발하기로 하고, 7월 26일 평화협정 한마당 행사에 전북지역은 익산 10명, 군산 15명, 전주 15명, 김제부안 5명, 기타 등을 목표로 조직하여 45인승 버스로 함께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 조합원 합동교육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진행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 조합원 합동교육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진행하다!!!

‘인력확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힘! 산별노조의 놀랍고도 행복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조합원 교육은 전북지역에 있는 6개 주요 병원 노조 조합원들이 6일 동안 매일 140~160명 씩 돌아가며 참가하는 연속교육으로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의식, 올해 임투에 대한 투쟁력을 높이는데 필수적인 중요사업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4월 29일(수) 저녁7시, 인천평통사 사무실에서 신입회원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손선재, 신필녀 회원이 사무실에 알록달록 풍선도 달고, 탁자위에 꽃 화분도 올리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신입회원을 맞이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지난 2월 7일 2차 정기총회 이후 운영위원회가 안정적으로 열리지 못하는 등 다소 활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군산평통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모은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회원친목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사업에 충실하자’는 의견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소식

지난 4월 28일(화)에 두 번째 운영위원회를 가졌습니다. 재보선을 하루 앞둔 날이었습니다. 일이 겹친 두 분을 빼고 여덟 분이 참가했습니다. 김민환 회원은 진안까지 자전거 하이킹을 다녀오느라 늦은 시간에 동참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소식

2009년 5월 9일(토) 오후3시, 민주노총 부산본부 4층 강당에서 부산평통사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회원 40여 명으로 닻을 올린 부산평통사의 창립총회는 부산지역의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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