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음악과 남아공산 와인은 요양에 큰 도움이 됐답니다. 일릭에서 일하는 ‘난디’라는 활동가가 음악 씨디 두 장을 줬거든요. 아, 다른 사람들의 요양방식도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내 철딱서니 없는 인생에 육로로 케이프타운까지 가는 꿈을 추가시켜 놓고 나니 그럭저럭 견딜만해졌어요. 다른 세상을 보는 일은 자본에게 굴복당하고 ‘먹고사니즘’에 포섭당할 위험을 줄여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