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뮌영상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자본의 축적과 그 조건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자본의 축적과 그 조건들\’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9강) 자본론 – 자본의 축적과 그 조건들 일시: 10월 23일(수) 저녁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잉여가치의 생산과정\’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잉여가치의 생산과정\’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6강) 자본론 1권 –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품과 화폐의 물신성 일시: 2013년 9월 4일 (수)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아인슈타인의 \’Why Socialism?\’ 그리고 한국사회

아인슈타인의 \’Why Socialism?\’ 그리고 한국사회

일시: 2013년 9월 11일 (수)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 293 (신도림) \”사적인 자본은 소수의 손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첫째, 자본가들 사이의 경쟁이며 둘째, 기술의 발전과 점증하는 노동 분업이 소규모 생산단위를 희생시키면서 대규모 생산단위의 형성을 고무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전들의 결과가 사적 자본의 과두정(寡頭政) 이다. 그런데 심지어는 민주정치가 조직된 사회에서조차 그 과두정의 엄청난 권력을 효과적으로 견제 할 수 없다.. 그 결과 민중의 대표자들이 유권자 가운데 기본적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익을 사실상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 더욱이 현재와 같은 조건 아래에서는 사적 자본가들이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정보의 주된 원천들(출판, 라디오, 교육)을 통제한다는 것이 불가피하다. 그런 까닭에 일개 시민이 객관적인 결론을 내려서 자신의 정치적 권리를 현명하게 행사하기란 지극히 어렵거나 실로 대부분의 경우에 거의 불가능하다.\” – 아인슈타인 ▒ Why Socialism? 전문(번역) 바로가기 최형록 선생은 재야 인문학자이다. 서울대 인문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민중당 국제협력국장, 사민청 지도위원, 진보평론 편집위원을 지낸 바 있다. 저서로는『 이 야만의 세계에서 어린 시절의 꿈나무를 키워나간다 』가 있으며,『 모든 노동자의 건강할 권리를 위하여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5강) 자본론 1권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5강) 자본론 1권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5강) 자본론 1권 –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품과 화폐의 물신성 일시: 2013년 9월 4일 (수)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자본론의 역사적 기원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자본론의 역사적 기원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4강) 자본론의 역사적 기원 – 영국과 프랑스 정치경제학의 유산들 일시: 2013년 8월 29일 (목)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재능교육투쟁 승리! 종탑고공농성자 환영! 기자회견

[코뮌영상] 재능교육투쟁 승리! 종탑고공농성자 환영! 기자회견

[재능교육지부 거리농성 2076일 종탑고공농성 202일] 재능교육투쟁 승리! 종탑고공농성자 환영! 기자회견 일시: 2013년 8월 26일 (월) 오후 3시 장소: 재능교육본사 앞 (혜화동) 주최: 재능교육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 기자회견 발언 신승철(민주노총 위원장), 강규혁(재능투쟁공대위 공동대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위원장), 이남신(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이재웅(민주노총 서울본부장), 황창훈(학습지노조 위원장 직무대행), 오수영(재능교육지부 지부장 직무대행), 여민희(재능교육지부 조합원) 외 / 사회: 김상열(민주노총 서울본부 조직국장) 현장으로 돌아가 멈추지 않고 투쟁하겠습니다. 재능교육지부의 요구 ‘단체협약 원상회복/ 해고자 전원 원직복직’을 쟁취하였습니다. 1999년 재능교육교사노동조합은 33일간의 파업투쟁을 통해 특수고용노동자 최초의 단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후 4차례의 갱신체결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8년 10월 재능교육사측의 단체협약 일방파기 후 2012년까지 재능교육회사와 진행된 교섭에서 단체협약은 단 한차례도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단체협약이 없기 때문에 단체협약을 논할 수도 없고, 그러기에 원상회복도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2012년 3월,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은 ‘고 이지현 조합원을 제외한 11명의 해고자 즉시 복직, 선 복귀 후 단체협약 체결 약속’ 안을 가지고 회사와 교섭을 재개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은 임원회의를 통해 회사에서 제시한 안으로 교섭을 재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5월, 교섭을 재개하여

[코뮌영상] 종탑농성200일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사회적 연대 호소 기자회견

[코뮌영상] 종탑농성200일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사회적 연대 호소 기자회견

[종탑 고공농성200일] 사회적 연대로! 희망의 촛불로!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사회적 연대 호소 기자회견 일시: 2013년 8월 20일(화) 오전 10시 장소: 재능교육 본사 앞 (혜화동) 주관/주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기자회견 발언 강규혁(재능투쟁공대위 공동대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위원장), 노명우(민주노총 서울본부 수석부본부장), 이남신(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박현숙(평등교육실현을 위한 학부모회 상임대표), 조희연(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공동의장), 진광수(목사, 고난함께 사무총장), 조현주( 민주노총 법률원 변호사), 복기성(쌍용차지부 비정규직지회 수석부지회장, 평택 송전탑 171일 농성), 석권호(사회, 민주노총 미조직비정규국장) *종탑발언: 여민희 오수영 조합원(재능교육지부) [기자회견문] 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되었던 ‘단체협약’을 회복하고 쫓겨난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려 한다. 2013년 2월 6일, 설날을 나흘 앞둔 날. 영하 17도, 무척이나 추운 날. 두 여성노동자들이 얼음 지붕을 뚫고 혜화동 성당 종탑 위로 올랐다. 재능교육 조합원들이 거리에서 농성을 시작한지 1875일이 되는 날이었다. 8월 24일이면 난간 없는 종탑에서 생활 한지 200일이다. 성당의 종소리가 아침을 깨우고, 정오를 알리고, 무뎌진 경건을 일깨우듯이… 거리로 밀려난 재능교육 조합원들의 상황을 좀 더 알리고 싶었다. 어쩌면 세상에 많이 서운해있었는지도 모르겠다. 5년이 넘도록 거리에서 잠을 자며 세상을 향해 소리쳤지만 메아리

[코뮌영상] 재능2066일 종탑192일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시낭송 문화제

[코뮌영상] 재능2066일 종탑192일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시낭송 문화제

[재능2066일 종탑192일]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시낭송 문화제 – 오수영 여민희 조합원, 김홍춘 시인, 최종천 시인, 이성혁 평론가 외 일시: 2013.8.16 (금) 19시 장소: 재능교육 본사 앞 (혜화동) 주최: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사회: 강경식 조합원 성(性) 앞에 평등 하라! / 최종천 7년 전인가… 경기도 광주에서 일할 때 단골로 다니는 다방에 가던 길이었다.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도로 옆에 낮술에 취한 사나이 하나가 성기를 바짝 세워 놓고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누군가 팬티를 내려놓은 듯 국기게양대처럼 솟아 있었다. 내가 그걸 수습해 주려다 자연스럽게 눈길이 앞 건물 2층 다방 창으로 꽃이는 거였다. 다방으로 올라가서 창을 열어 나이 지긋한 마담에게 보라고 했다. 마담은 조용히 내려가 수습해 주고는 마당 쪽으로 사나이를 들여다 놓고 나무에 기대어 놓는 게 아닌가! 그 뒤로 내가 깨달은 사실은 모든 창녀는 어떤 의미에서 사제(司祭)라는 것이다. 사실, 그녀들의 사회적 역할은 치유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못하는 것을 그녀들은 한다. 교황이나 추기경 따위 사제들이 있지만 그들은 그녀들만큼 오래 남지 못할 것이다.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하여 권력을 누리는 그들보다 그녀들을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원시코뮨주의 사회의 유형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원시코뮨주의 사회의 유형들\”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 원시 코뮨주의 사회의 여러가지 유형들 일시: 2013년 8월 15일 (목) 19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원시 공동체 사회에서는 사유재산이 존재하지 않아, 사회적 계급의 구분이 없었으며, 따라서 계급투쟁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부르주아지 학자들은 원시 공동체 사회에서도 사유재산 제도가 존재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원시 공동체 사회는 세계의 어떤 지역이나, 어떤 인종의 ‘민족성’이 결코 아니며, 문화단계의 특정한 수준에서 인간 사회의 일반적이고 전형적인 형태라는 결론에 이른다. (로자룩셈부르크의 \’정치경제학 비판\’ 중에서)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맑스, 자본의 정치경제사적 위치 – 황선길

[코뮌영상] 맑스, 자본의 정치경제사적 위치 – 황선길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맑스, 자본의 정치경제사적 위치 일시: 2003년 8월 1일 19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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