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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뮌영상]1회 사파포럼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코뮌영상]1회 사파포럼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제1회 사파포럼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1997년 민주노총이 주도한 국민승리 21이 만들어진 지 15년, 이른바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추구한지 십년이 훌쩍 넘었지만, 성과는 불확실하고 나아가 여전히 무엇이 노동자 정치세력화인지 모호합니다. 특히 통진당 사태를 거치면서 노동자 정치세력화 혹은 노동계급정치에 대해 회의를 품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정작 노동운동의 현장 활동가들은, 노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과연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노동계급정치는 무엇인지, 같은 것인지, 그리고 97년이후 지금까지의 진보좌파 정당운동과 노조주도 정당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통진당의 부정선거사태를 어떻게 보아야하며,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 노동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무엇보다도 노동운동을 살리고 노동계급정치와 결합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까요? 정당운동이 아닌, 노동운동과 노동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가 궁금합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노동(계급)정치와 한국의 진보좌파 정당운동에 관심있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사회적파업연대기금 – [사회] 권영숙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토론자] 김일섭 (대우차노조 전 위원장, 변혁정치모임 소집자) 이호동 (공공연맹 전 위원장, 노동전선 공동대표) 김소연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전 분회장) 일시: 2012년 8월28일(화) 오후 7시 장소: 정동배재빌딩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층 교육장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안내]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코뮌영상]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전북지역 2차 토론회

[코뮌영상]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전북지역 2차 토론회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전북지역 2차 토론회 일시: 2012. 8. 27 (월) 오후 6시 30분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전주) 중회의실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 활동가모임 지역토론 자료』(초안) 중에서 ▒ 변혁적 현장실천의 방향 – 무너진 노동현장의 회복 1. 무너진 노동현장을 일으켜 세워 현장투쟁을 복원한다. 2. 노사 뒷거래와 영합주의, 조합주의와 실리주의가 아니라 계급적 원칙을 지켜낸다. 3. 노동운동의 관료주의와 관성, 종파주의를 극복하고, 헌신과 열정의 노동운동을 회복한다. ▒ 노동자계급정당의 기조 – 자본주의 체제의 변혁 1. 정리해고법·파견법·비정규직법 등 3대 노동악법, 공공부문과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와 해외매각, 한미FTA 등 자본과 재벌들을 위한 정책으로 만들어진 900만 비정규직의 지옥과 노동자 민중의 삶의 파탄은 자본주의 체제 때문이다. 2. 1% 자본가와 부자들을 위한 탐욕의 자본주의가 미국과 유럽에서부터 위기에 봉착해 있고, 99%를 위한 사회를 위한 투쟁이 전 세계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자본주의 체제에서 억압받은 노동자 민중의 저항과 투쟁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3. 따라서 우리가 만드는 노동자 계급정당은 의회와 집권을 통한 자본주의 개혁이 아니라 탐욕의 자본주의를 넘어 체제를 변혁하는 정당이며, 나아가 노동자

[코뮌영상]서비센터 강좌: 노동자-문예운동 \’불편한 진실\’ 드러내기 / 현광일

[코뮌영상]서비센터 강좌: 노동자-문예운동 \’불편한 진실\’ 드러내기 / 현광일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노동자 이야기 지워진 이들의 목소리 , 잃어버린 연대의 몸짓들 공식적’ 역사에선 사실상 주변화됐지만, 실제론 ‘살아 움직이는’ 운동의 일부인 동시에 활력이 됐던 연대의 장소와 기억, 그리고 사람들. 이들을 다시 불러내 조각난 노동자해방의 꿈을 버젓한 현실로 엮어낼 길을 새롭게 궁리해본다. [2012년 서부비정규노동센터 빈털터리 공부방] 2강: 지역에서의 연대와 장소 경험, 그리고 계급형성 – 1970~80년대 인천 지역 노동자-문예운동 경험을 중심으로 강사: 현광일 (사회·지역운동가) 2012.8.23 (목) 19:30~22:00 민주노총 교육원 주최: 서울서부비정규노동센터 \”민주노총 이전에 노동·문화출신들이 독자적인 세력화를 했었다. 그 과정은 이미 1979년도 경 실제 (운동의)주체들과 노동문화센터의 움직임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민주노총이 만들어지는 지점과 함께 노동문화정책 혹은 노동문화에서 \’문화\’라는 말이 다 사라지고 모두 조직의 하부단위로 편입돼버렸다. 이른바 계급의 \’문화예술 도구화\’로. 따라서 문화적 관점에서 보면, 대중문화운동의 굉장히 폭넓었던 지평들이 민주노총에 와서 다 죽고 지금 남은 건 문선대 운동 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 즉 (노동운동에서) 문화정치의 개념이 없어진 것이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거리특강 \”유성 올빼미들의 외침! 밤에는 잠 좀 자자!\” – 홍종인

[코뮌영상] 거리특강 \”유성 올빼미들의 외침! 밤에는 잠 좀 자자!\” – 홍종인

[32차 거리특강]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유성 올빼미들의 외침! 밤에는 잠 좀 자자!\” 강사: 유성 홍종인 지회장 일시: 7월 31일 오후 7시 장소: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관련기사 바로가기] 무쟁의 타결금 100만원? “우리는 돈의 노예 아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맑시즘2012 – \”학교 폭력과 소외, 아이들이 왜 망가지는가\”

[코뮌영상] 맑시즘2012 – \”학교 폭력과 소외, 아이들이 왜 망가지는가\”

[맑시즘2012 MARXISM] 극단의 시대, 자본주의와는 다른 대안 찾기 학교 폭력과 소외 ― 아이들이 왜 망가지는가 2012.7.28 19:00~20:30 고려대 4.18기념관 대강당 주최: 노동자연대다함께 ▒ 조영선 인권 교육 강사, 《인권, 교문을 넘다》 저자 ▒ 박태현 전교조 교사, \’노동자 연대 다함께\’ 활동가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거리특강 \”페미니즘과 여성노동자\” – 고정갑희(한신대), 투쟁발언 – 이현숙(재능지부)

[코뮌영상] 거리특강 \”페미니즘과 여성노동자\” – 고정갑희(한신대), 투쟁발언 – 이현숙(재능지부)

[거리특강]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페미니즘과 여성노동자 강사: 고정갑희 (한신대 영문학) 일시: 7월 24일 오후 7시 장소: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 투쟁발언: 이현숙 (재능지부) ▒ [강의] 페미니즘과 여성노동자 – 고정갑희 △ 재능사옥(서울시청 옆)에 걸린 현수막과 건물 앞에 배치된 재능지부 역선전물. 재능지부 조합원들의 장기투쟁에 맞서기 위해 회사측이 설치한 것으로, 강종숙 학습지노조위원장이 경쟁회사 소속임과 재능지부가 임의단체라고 강조하고 있다. 재능교육 사측과 노조는 최근 교섭을 진행한 바 있으나 결렬된 상태다.(코뮌영상)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교실] 사이코패스들, 경제민주화의 적들 – 최형록

[코뮌영상교실] 사이코패스들, 경제민주화의 적들 – 최형록

\”향후 헌법 개정을 할 때에는 반봉건-반외세의 기치를 드날리며 지대 폐지와 토지의 평균분작이라는 근대적 경제 민주화를 추진한 동학 농민혁명을 헌법 전문에 넣어야할 것입니다. 경제민주화는 정치문제이자 동시에 문화적 가치의 문제임을 명심하면서 기본적으로 사이코패스적이며 가학적인 이 금수(禽獸) 공화국의 정치-문화-경제적 지배계급과 비타협적 투쟁을 전개해 나가는 길이 짐승 같은 삶에서 인간다운 삶을 창조해 나가는 당당한 길이 아닐까요?\” [코뮌영상교실] 영상으로 찾아가는 운동과 함께 사이코패스들, 경제민주화의 적들 강사 : 최형록 (인문학자, 진보평론 전 편집위원) 일시: 2012. 7. 15 장소: 코뮌영상 사무실 ▒ \”사이코패스들, 경제민주화의 적들\” 강의 원고(전문) 바로가기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2차 토론회

[코뮌영상]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2차 토론회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2차 토론회 (오프닝) 일시: 2012. 7.14 14시부터 22시까지 장소: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주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활동가모임 토론회 기획단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 관련기사 바로가기

[코뮌영상] 김규항 \”문장에 대한 내 태도는 삶에 대한 내 태도와 같다\”

[코뮌영상] 김규항 \”문장에 대한 내 태도는 삶에 대한 내 태도와 같다\”

[2012년 두 번째 비정규노동자의 삶의 기록과 치유를 위한 글쓰기 강좌] – 내 문체 만들기와 문장 다듬기 강사: 김규항 (\’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일시: 2012년 7월 5일 장소: 대방 서울여성플라자 4층 주최: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발제] 나의 문장론 – 김규항 (‘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이따금 “문장론이 뭐냐”는 식의 질문을 받는다. 그런데 나는 글을 쓰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내가 글 쓰는 사람이라는 현실에 익숙하지(하고 싶지)않아서 늘 대답을 흐리곤 한다. 사실 나는 어떤 문장론을 갖고 글을 쓰진 않는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즉 내가 단어와 단어를 꿰고 이어 붙여 사람들에게 보이는 이유는 단지 세상에 대한 생각을 나누기 위해서다. 나는 글을 소재를 얻기 위해 세상을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세상을 들여다보기 위해 글을 쓴다. 어쨌거나, 문장론이 있든 없든, 내가 초고를 써놓고 퇴고를 거듭하는 걸 보면 나에게도 문장에 대한 어떤 태도는 있는 것 같다. 아마도 그건 두 가지일 것이다. 간결함과 리듬. 내가 쓰는 글의 8.5할쯤에 해당하는, 공을 들여 쓰는 글은 초고를 쓰면 적어도 서너 번 이상은 퇴고를 한다. 군더더기라 느껴지는

[라디오 대담] 변혁운동의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 코뮌영상

[라디오 대담] 변혁운동의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 코뮌영상

[코뮌영상 라디오 대담] 영성, 명상, 예술 그리고 변혁운동 통진당 사태 이후 진보진영이 온통 몸살을 앓고 있다. 격화되고 있는 권력다툼 속에서 보다 못한 이들은 이제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보인지 근본적으로 재고해야 한다는 움직임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참에 우리는 변혁운동의 주체인 \’인간\’이란 존재에 다시금 주목하면서 \’성찰\’을 통한 운동의 업그레이드를 고민해보고자 한다. 이와 관련, 코뮌영상은 지난 6월 19일 오후 3시 종로 민들레영토에서 \’영성, 명상, 예술 그리고 변혁운동\’이란 주제로 전영철 선생(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 대표), 류민용 선생(연극인, 작가), 최형록 선생(인문학자, 진보평론 전 편집위원)을 모시고 즉흥 라디오 대담을 통해 의견을 나누었다. 사회는 한국인권뉴스 최덕효 대표. (* 코뮌영상은 변혁운동과 관련한 각계의 다양한 견해를 나눔으로써 보다 깊은 이해로 상호 소통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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