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성노동\' 논란에서 성매매를 성노동의 관점에서 바라봐야한다는 것과 성매매특별법(성특법)에 대한 평가 등 여러 쟁점에 대해 대체로 의견을 같이했다. 그러나 향후 정책적 방향에 대해서는 참석자들 간 견해차를 드러냈다.
제3부는 “맑스와 현 시기 한국의 좌파운동”이란 주제 하에 다양한 논의들이 오갔다. 특히 3부의 경우 현 정세에 대한 공통의 고민 속에서 발표자들이 각기 다른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박영균(노동자의 힘 정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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