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링크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선전물 “명예훼손 혐의”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선전물 “명예훼손 혐의”

조합원 가족들은 “아이들 유괴사건으로 심란한 이 때에 이런 유인물이 집 앞에 붙어있는 것을 보고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며 “신나도 뿌리던 사람들이 뭔 짓인들 못하겠냐”고 불안해했다.

“질긴 놈이 승리한다더라. 우리가 당연히 이길 것”

“질긴 놈이 승리한다더라. 우리가 당연히 이길 것”

우리 회사는 항상 고용이 불안정했다. 야근을 하다가도 팀장이 불러서 “야, 너 내일부터 일나오지 마라”라고 할 정도였다. 같이 야근을 하던 동료가 5분도 안돼서 해고자가 되는 상황에서 일이 손에 잡히겠나.

노조 혐오는 범죄다

노조 혐오는 범죄다

이명박 정부는 노조의 불법을 얘기하기 전에 헌법의 근간을 흔드는 ‘노조 혐오’, 건전하고 튼튼한 경제성장을 가로막는 ‘노조 혐오 범죄’부터 엄단해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조합원들에게 폭력 난동!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조합원들에게 폭력 난동!

구사대로 돌변한 소위 \’사원협의회\’ 노동조합이 결성된 후 갑자기 사무직과 비조합원으로 구성된 \’사원협의회\’는 3월 6일 전원 연가를 내고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주)코스모링크는 사원협의회가 연가를 내서 회사를 운영할 수 없다며 3월 6일 밤 직장폐쇄를 공고하고, 3월 7일 새벽 2시부터 직장폐쇄에 들어갔다. 그런데 문제의 그 사원협의회는 3월 7일 다시 출근했고, 회사는 용역을 동원해서 노동조합 조합원들을 막아섰다. 그리고 3월 8일 사원협의회는 각목, 소화기, 호방호스를 들고 나타나 노동조합이 임시 노조사무실로 사용중인 식당건물의 유리창을 박살내고, 조합원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구사대로 돌변했다. -미디어충청 기사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