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일 씨는 대학시절 민중가요 노래패로 음악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 14년 동안 ‘꽃다지’ 가수로 활동하며 노래를 만들고 부르다가 지난해 ’꽃다지‘ 활동을 정리하고 ‘죽을 거 같아 살기 위한’ 선택으로 제주 정착을 위해 서울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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