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의료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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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반정부 시위 확산, 노동법 개정안과 사법 개악에 전국적 저항cnn 헝가리에서 '노예법'으로 불리는 노동법 개정안과 정부 통제 하에 놓이는 사법 개혁안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극우에서 좌파까지 모든 야당이 단결해 오르반 정권에 맞서고 있다. 시위대는 공영방송을 점거해 정부 비판 요구사항을 방송하려 했으나 강제로 저지당했고, 경찰과의 충돌이 발생하며 최루탄이 사용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2011.08.05 02:27 | My Articles | 장동만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812451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술을 개인의 사욕(돈 벌이)을 위해 쓰지 않겠다”. 고대 그리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가 아니다. 21세기 쿠바의 의과 대학 입학 때 학생들이 하는 선서(문) 다. 쿠바는 의과 대학도 무료다. ‘국제 의료 사관 학교’는 가난한 가정의 학생 중 졸업 후 어려운 지역에 가서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겠다는 희생 정신이 투철한 학생들을 뽑는다. 지난 5년 간 전 세계 30개 국에서 온 1민여 명을 의사로 배출했다. 아프리카 대륙에만 2,000명 이상의 쿠바 의사들이 내전의 전쟁터나 난민촌, 또는 의료 혜택이 부족한 오지에서 봉사하고 있고, 베네수엘라, 엘살바도르, 동티모르 등 105개 국에 3먄 명 정도의 의사가 나가 있다. 쿠바에선 의사가 저소득 직종으로 분류된다. 평균 임금이 월 25 달라 정도다. 모든 의료 기관이 국가 소유이고, 모든 의사가 공무원이기 때문이다. 그런대도 놀랍게시리 그 의료 수준이 선진국에 속한다. 한국이나 미국에 별로 뒤지지 않는다. 기대 수명과 영아 사망률, 백신 접종 등 각종 보건 지표에서 선진국과 맞먹는다. 생명 공학 분야 특허를 500여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