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계급정당 이번엔 건설할 수 있을까?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계급정당 이번엔 건설할 수 있을까?

좌파 활동가들이나 현장노동자, 사회운동단체, 진보정당 활동가들은 대체로 계급정당 추진 선언에 대해 두 가지 반응 중 하나를 보인다.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쪼개고 다시 만들면서 오른쪽으로 뛰어간 진보정당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쪼개고 다시 만들면서 오른쪽으로 뛰어간 진보정당

민주노동당 창당 이후 진보정당은 선거연대는 물론이고 당 자체의 분열과 통합을 반복하고 합종연횡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진보정당의 통합과 분열 속에서 당 강령은 어떤 변화를 가져 왔을까?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노동자 의원 한 명 절실했던 정치세력화 어디쯤 와 있나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노동자 의원 한 명 절실했던 정치세력화 어디쯤 와 있나

노동자 국회의원 한 명으로 상징됐던 노동자계급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의원은 많아졌다. 지난 2008년 3월 24일 민주노총이 주최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18대 총선승리 결의대회’ 보도자료엔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야권연대, 얻은 것은 의석이요 잃은 것은 진보 정체성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야권연대, 얻은 것은 의석이요 잃은 것은 진보 정체성

통합진보당에선 수도권과 부산, 울산, 경남 등에서 야권연대 후보만 되면 당선은 보장됐다는 말이 떠다녔다. 이렇게 19대 총선 야권연대는 정치적 욕망의 분출구였다.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2015년 국민모임 진보결집과 2011년 진보대통합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 2015년 국민모임 진보결집과 2011년 진보대통합

국민모임을 향해 나오는 많은 우려 중 하나는 2011년 진보대통합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고 순탄하게 진보결집을 이뤄낼 수 있을까란 본질적인 물음에서부터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