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양배추 김치 발언으로 논란에 대해 SBS 8시 뉴스의 신동욱 앵커가 ‘논란으로 볼 일인지 의문’이라는 클로징멘트를 했다. 비판이 쏟아졌고 앵커는 사과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민실위는 클로징멘트가 판박이 인사말로 회귀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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