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합원은 \"불안하다. 보통 구조조정이 시작되면 감산으로 인한 교육과 휴가 수순을 밟는데 이러다 정리해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고용불안을 느낀다\"며 \"전공장에 걸쳐 속수무책으로 해고되고 있는 비정규직의 처지를 모르지 않기에 출근이라도 계속하게 된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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