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도들의 난동인가 혹은 신자유주의 그리고 족벌경영체제의 정부에 대한 민중들의 거센 봉기였던가. 최근 키르기스스탄에서의 민중 투쟁과 정권 인수에 관한 독일 ‘사회주의적 대안’의 보고를 통해 당시 현장을 재구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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