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군사당국이 3월 2일부터 7일까지 감행한 키 리졸브 대북전쟁연습을 규탄하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3일에는 캠프워커 후문앞에서 대구경북진보연대 준비위원회와 함께 ‘키 리졸브 훈련 반 대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규탄발언을 한 백창욱 목사는 뉴욕필하모니가 평양에서 양국 국가를 연주한 감동의 여운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기만적인 전쟁훈련을 펼치는 것은, 6자회담에 대한 미 국의 진정성을 의심케 만드는 폭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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