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지난 2월 초에 자원봉사를 다녀왔었다. 저 멀리에서 포크레인이 작업하는 것을 보고 절망하였다. 내가 하루종일 할 일을 저 포크레인은 단 몇 분만에 다 하지 않았는가?
환경운동연합은 안면도에서 수거한 원유물질(타르)에서 급성 치사성 생물독성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안면도 일대의 원유물질에는 독성이 없다고 밝혀왔던 정부(해경)의 주장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적잖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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