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압

전교조 20일 전국교사대회

전교조 20일 전국교사대회

일제고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존중한 서울 교사 7명을 징계한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는 가운데 전교조는 오는 20일 전국교사대회 개최, 부당징계 철회 10만 교사 서명 전개 등 최근 전교조 탄압에 대해 강하게 대응키로 했다.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20일 총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20일 총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9월 예고했던 파업을 연기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위해 노력을 다해 왔다”라며 “하지만 교섭은 아무런 진전이 없고 사측은 구조조정일 일방적으로 강행해 왔다”라고 파업을 다시 예고한 이유를 설명했다.

교통정리했더니 면허취소?

교통정리했더니 면허취소?

경찰은 지난 9월 30일, 촛불자동차연합 회원 및 비회원 25인에 대해 \”운전면허취소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촛불자동차연합은 지난 7월 1일 개설되어 촛불집회 기간 중 촛불행렬보호, 긴급구호 및 교통정리 등의 평화적인 활동을 주로 했던 시민들의 모임이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에 대해 경찰은 일반교통방해 및 집시법을 적용하였고, 이에 촛불자동차연합은 오늘 오전 10시, 서대문경찰서 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의 운전면허취소처분은 생존권을 위협하고 촛불을 탄압하는 보복적인 처사라며 즉각 이 처분을 취하할 것을 요구했다.

행자부, \’공무원노조 탄압 1등\’ 뽑아 포상계획

행자부, \’공무원노조 탄압 1등\’ 뽑아 포상계획

행정자치부는 포상의 기준으로 “모범적이고 건전한 노사문화 창출을 위해 헌신한 자를 발굴, 포상한다”라며 “공무원 단체의 각종 집회(불법) 대응 및 불법적 관행 등의 해소를 위해 공헌한 자”를 제시했다.

“이주노동자도 이 사회의 구성원”

“이주노동자도 이 사회의 구성원”

5일 오후 1시 대전 출입국관리사무소 정문, 이주노동자 지도부 표적 단속과 강제추방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현재 청주 외국인 보호소에 수감되어 있는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약칭 이주노조) 까지만 위원장, 라쥬 부위원장, 마숨 사무국장의 석방을 촉구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죽음을 강요하는 자본독재, 살아서 연대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죽음을 강요하는 자본독재, 살아서 연대하자

정해진 조합원 분신 사망 직후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부장관을 만나 인천전기원 노사관계 해결을 주문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러한 방식으로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거니와 장기적으로 볼 때 바람직하지 못하다. 현장의 노동자들도 연대의 힘으로 악덕기업주를 처벌하고 요구안을 관철하기를 바라고 실천하고 있다. 비정규 노동자들이 절망으로 떠밀려지는 상태를 바로잡고 운동 주체를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가기 위해서 그래야 한다. 노동자들이 자기를 파괴해서 투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투쟁의 주체로서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 연대할 수 있도록 운동의 기운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비정규직 철폐, 한미 FTA 저지, 반전평화를 위한 11월 11일 범국민 행동의 날”이 사람들을 많이 불러 모으는 행사를 넘어서, 야만적인 신자유주의 정책을 실질적으로 심판하는 민중의 단결과 투쟁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연대와 투쟁의 파고를 높여야 한다.

미 하원, “한국정부 노동탄압 통상 관계에서도 문제”

미 하원, “한국정부 노동탄압 통상 관계에서도 문제”

미 하원의원 16명은 한국정부와 미 무역대표부에 한국정부의 노동권 탄압에 깊은 우려를 담은 항의서한을 주미 한국대사관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또한 수잔 슈왑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도 발송했다.

천태종단 조합원 싸그리 해고!!

천태종단 조합원 싸그리 해고!!

“대한불교천태종단에서 조합원전원을 해고하였다.” 지난 12월2일(토), 대한불교천태종단삼광사에서는 부산지역일반노조조합원 전원에 대해 해고통보를 하였다. 해고날짜는 당일이었다. 해고통보서를 가지고 와서는 ‘오늘부로 조합원전원을 해고한다’ 라고 하였으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온갖 탄압으로인해 남은조합원이 7명이었는데, 이중 1명은 올해2월에 엉터리취업규칙을 만들어 부당한 해고를 진행하여 지금껏 복직투쟁을 하고 있었으며, 이제 남은 6명을 모조리 해고한 것이다. 조합원전체를 다 짤라 버리기까지 천태종단과의 실질적인 교섭은 전혀 진행된바가 없었다. 지난해8월 노조가입이후 노동조합을 인정하는 태도를 보인적이 없었던 종단에서는 지금까지 일관된 노조탄압과 인권침해만을 무지막지하게 가해왔다. 애시당초 노조가입의 이유가 천태종단의 노동자들에 대한 멸시와 천대였으며, 최소한의 노동기본권을 보장받기위한 소박한 동기에서 였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노조활동에 천태종단의 중들은 온갖 추잡한 작태를 보이면서 이들의 인권을 짓밟아 댔고 노골적인 노조탄압을 계속해왔던 것이다. 70세전후의 신도들을 앞세운 상식이하의 행동들은 천태종단의 기만적이고 부도덕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였다. 사법부, 행정부의 비호 속에서 진행되어진 이러한 집요한 탄압과 인권침해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은 참고 또 참으며 천태종단의 중들이 이성을 회복하기를 기다려 왔었다. 그러나 1년4개월이 지난 현제의 시점에서 천태종단은 끝내 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조합원전체에 대하여 해고를 자행한 것이다. 이제 길바닥에

가처분남발로 노동자손발을 묶어놓고…

가처분남발로 노동자손발을 묶어놓고…

“부산지방법원 가처분남발 규탄성명서” 대한민국헌법에는 집회,시위,결사의 자유가 국민에게 보장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나라의 노동자들에게는 이러한 자유가 부정되고 있다. 노동자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중앙케이블티브이방송사에서는 2006년 3월27일 노동조합조합원7명중 5명을 정리해고 하였다. 자본금2백억원으로 시작한 회사가 1천억원대의 자산규모로 성장하기까지는 이들 노동자들의 피땀을 쥐어짜는 착취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이제 회사는 노동조합이 눈에 가시로 걸린 모양이다. 일방적인 수신료인상과 방송채널의 일방적인 변경, 그리고 재탕삼탕에 수준낮은 프로그램 등, 시청자들에 대한 폭력에 노동조합의 문제제기가 껄끄러웠던 것이다. 부당하게 해고당한 조합원들은 졸지에 길거리로 내쫒겨 가족의 생계가 막막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회사앞에서 현수막을 걸고 피켓팅을 하고 두어차례 집회도 했다. 그러나 회사는 이러한 조합원들의 행동이 꽤심했던 모양이다. 회사는 법원에 집회·시위금지 및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냈고, 부산지방법원에서는 2004년 4월14일 가처분을 받아들이는 선고를 하였다. 가처분의 내용은 포괄적이다. 우선 사장과 회장을 비롯한 회사경영진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할 수 없고 피켓이나 현수막에도 표현할수 없다. 더 기가막히는 것은 ‘노동탄압’ ‘힘들어서 못살겠다’ ‘비정규직양성’ ‘구조조정박살내자’ 라는 말도 하지말고, 글로 쓰지도 말란다. 이제 이나라의 해고노동자들은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것을 표현하는 즉시

대한불교천태종단 국가인권위제소 기자회견문

대한불교천태종단 국가인권위제소 기자회견문

부처님을 모신다구?? 사찰내 노동자들을 무지막지하게 탄압하구서?? 신도들을 앞세운 스님들의 이중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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