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참사 책임자인 박순관 아리셀 대표의 대법원 상고심을 앞두고 시민 1천981명이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감형된 박 대표에게 23명의 죽음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노조파괴 혐의로 구속된 삼성전자서비스 최평석 전무의 선처 탄원서를 써 준 노조 간부 J씨가, 지난 4월 17일 노사 직접고용 합의에도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J씨는 그간 2014년 삼성전자서비스 블라인드 교섭 이후, 노사 교섭에서 손을 뗐다고 밝혀왔다. 하지만 4월 17일 노사 직접고용 합의 직전까지 J씨는 최 전무와 만난 물밑 협상을 벌였다.
자진출두한 김기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위원장에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파업을 주도해 철도공사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다.
오는 28일 용산참사 철거민들에 대한 선고공판을 앞두고 용산범대위가 결심공판이 있던 21일부터 23일 자정까지 이틀 동안 팩스로 모은 탄원서가 각계각층 1,378명에 달한다.
용산범대위는 \"정상적으로 재판이 진행됐더라면 구속 철거민은 이미 무죄 방면됐거나 1심 구속 기한 만료로 자동 석방됐어야 한다\"며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7일째인 6일 오후 2시부터 노동부 관악지청에서 이랜드 노사가 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 6인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해 “겉으로는 대화하자면서 등 뒤에서 칼을 꽂는 행태”라며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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