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면 주한미군의 탄저균 반입 사건이 알려진 지 100일이다.
주한미군기지로 살아있는 탄저균이 배달되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는 무능무책임한 부정부패 정권.
정권은 우왕좌왕하며 늑장대처로 더욱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최형록 / 진보평론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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