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공화국(DRC) 정부가 유럽에서 세계적인 기술 대기업인 애플(Apple)을 형사 고발했다. 정부는 애플이 전자제품 제조에 필요한 자재를 조달하는 과정에서 분쟁으로 고통받는 콩고 동부 지역의 폭력을 부추겼다고 주장했다. 이 소송은 특히 애플이 콩고의 광물을 르완다를 통해 불법 밀수해 가져갔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애플은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